인사말

본문 바로가기
   
  • 인사말
  • 기관소개
  • 직원소개
  • 위원회
  • 윤리강령
  • 입·퇴소안내

인사말
> 평화의집 소개 > 인사말

1975년 12월 9일 UN총회에 결의한 ‘장애인권리선언’ 의 한 조항 내용입니다. 인류의 모든 국가에 장애인은 장애가 없는 사람과 동등한 권리가 있고 그에 맞는 법과 제도를 만들어 보장해야 한다는 선언이며 천명이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장애를 환자나 수혜의 대상으로 여겨 치료하고 재활하려 했지만 이젠 장애인도 인간의 존중함을 보장받아야 하는 권리의 주체로 봐야 한다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곧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면서 행복을 추구해야 하는 보편적인 인간임을 강조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장애인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가 아니라 ‘장애인도 사람이기 때문에 당연히 가져야 해’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장애의 특성이나 정도로 장애인의 삶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것과는 상관없이 누구나 동등하게 삶을 살아갈 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평화의집에 거주하는 이용자들도, 열심히 조력하는 직원들도, 원장인 저도 모두 다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평화의집은 “사람人”이 모두가 행복을 만들어가고 그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권리옹호 체계를 구축하려 합니다.

고르고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고 체험과 경험을 최우선하여 장애인의 자립생활(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할 수 있는 삶)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시설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지역사회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이용자, 직원, 보호자가 삼위일체로 소통하고 연대해서 인간다운 삶을 추구하겠습니다.

힘차게 전진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뜨거운 갈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평화의집 원장
[34708]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 웅치 윗길 27(송치리 6-14)    전화 : 063-635-5004    팩스 : 063-635-4004
Copyright © 2017 사회복지법인 한기장복지재단 평화의 집 All rights reserved.    홈제작 www.fiveto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