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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 여자가 착각하는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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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철형 작성일17-08-11 22:07 조회1,625회 댓글2건

본문

- 우리 만남은 다른 사람과 다르다.
  (만남이란 대부분 대동소이하다. 누가 소개시켜 주었거나, 우연히 만났거나 등등이다.)


- 나는 다른 사람과 달리 예쁘게 살 것이다.
  (결혼후 처음 몇년 또는 몇달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구질구질하게 산다. 돈걱정, 아이걱정, 신랑걱정 등등)


- 신랑은 나만 사랑해줄 것이다.
  (결혼 3-5년이 지나봐야 안다. 나이 들수록 사랑이 깊어지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 결혼후 아이를 낳고 신랑이 출근하면, 멋진 음악을 들으며 창에 기대어 차를 마실 것이다.
  (턱도 없는 소리다. 몇번은 가능하겠지만, 다 부질 없는 짓이다. 그 시간에 아마
  빨래를 하거나 적금부을 돈 걱정하기 십상이다.)


- 나는 시댁과의 갈등이 전혀 없을 것이다.
  (턱도 없는 소리다. 90% 이상이 갈등을 느끼며 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 우리 둘이 열심히 살면 경제적으로 아무 탈이 없이 살 것이다.
  (과연 그렇게 될까? 지금 결혼해 사는 사람들 중에 그런 사람이 몇이나 될까?)


- 우리 결혼기념일과 만난지 000일째 되는 날은 잊지 않고 서로에게 기념이 될만한 이벤트를 벌일 것이다.
  (처음 몇해는 가능할지 모른다. 그러나 그 후에도 계속된다면 기적에 가깝다. 결혼기념일은 대충 챙기지만,  만난지 몇일 된다는 날은 대부분이 잊어버리거나 알더라도 그냥 조용하게 넘어간다.)


- 우리 신랑은 나를 평생 책임져줄 것이다.
  (살아봐야 안다. 거꾸로 여자가 남자를 평생 먹여 살려야 하는 경우까지 생긴다.)


- 우리 신랑은 나보다 똑똑하고 착하다.
  (대부분의 여자가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살아보면 별거 아니다.)


- 우리한테 불행은 없다. 우린 무조건 행복할 것이다.
  (제발 그러길 빈다. 행복과 불행은 마음먹기에 달린 경우가 많다. )

 

출처 : www.korea.com

댓글목록

신인재님의 댓글

신인재 작성일

이런거 따지면 결혼 못함. 경험담임.

이솔님의 댓글

이솔 작성일

요즘 아직도 이런 순수한 착각을 하는 여자가 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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